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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슬픈 소식입니다.
 애초에 참가자가 4명뿐이고, 그나마 한 분은 ............... 거의 성의가 없어서........

 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만,
 아직은 KOTRAIN팀을 감동시키기에는 아직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.

 이번 리퀘스트웨어로의 전환은 이러한 행사의 연장선입니다.
한마디로 상시행사라는 뜻이지요.

 앞으로도 여러분과 저희의 담벼락을 낮추고 더 가까이 접근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.